[프라임경제]삼성카드(대표 유석렬) 회원들을 대상으로 매월 특정일·특정시간대 공연 전 좌석을 최대40%까지 할인해주는 「삼성카드데이」행사가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행사는 지난 4월부터 시작해 현재까지 1만 여명의 회원이 할인된 가격으로 공연을 관람하였고, 매회 좌석 소진율이 100%를 기록할 정도로 공연마니아들로부터 큰 인기를 얻고 있다.
10월에는 서울과 지방에서 각각 공연할인서비스를 제공한다. 20일에는 세종문화회관에서 인기 뮤지컬 “번 더 플로어2(Burn The Floor)”를 최대 40% 할인해주고, 27일에는 대구 오페라 하우스에서 열리는 뮤지컬 "맨 오브 라만차"를 30% 단독 할인해준다.
홈페이지(www.samsungcard.co.kr)내「삼성카드 데이」 이벤트에서 '번 더 플로어2' 10월 20일 공연과 "맨 오브 라만차" 10월 27일 공연을 예매하면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권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