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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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6 10:07:28
[프라임경제]코퍼스트(대표 조은주 / www.kofirst.com)는 천정형 원적외선 복사열 난방기 ‘에코썬(ECOSUN)’을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제품은 작년에 출시한 천정형 난방기 ‘바이썬’ 보다 훨씬 기능을 향상시킨 제품으로 주로 천정에 설치하므로 어린이나 노약자의 손에 닿지 않아 제품의 파손 염려가 없어 안전하다. 또한, 작동 즉시(약 4분이내) 가열판이 가열되면서 원적외선이 골고루 시작되므로 빠른 시간 내에 난방효과를 느낄 수 있다.
특히, 설치 후 유지보수나 관리비가 거의 들지 않으며, 원적외선 복사난방 효과와 쾌속난방 효과로 대류난방방식에 비해 30% 이상의 난방비 절감 효과가 있다.
또한, 음이온 방출효과로 공기청정 및 유해 물질 중화효과가 있고, 수분 증발로 인한 건조증이나 산소 소모, 먼지나 소음, 진동, 유해가스 발생 등이 없어 쾌적한 난방이 가능하다. 이 외에도 인체에 유익한 원적외선 효과로 혈액순환을 증진시키는 등 건강에 좋은 영향을 줄 뿐만 아니라, 작업의 능률 향상 및 스트레스 해소에도 효과가 있다.
코퍼스트 정원상 이사는 “이 제품은 장소나 사용용도에 따라 저온이나 고온난방의 선택이 가능하며 설치장소에 따라 수직·천정 설치가 가능하다” 라며 “학교나 도서관, 성당이나 교회, 스포츠·레저시설, 공장이나 창고, 사무실, 사우나, 찜질방, 자동차 정비공장, 베란다 등의 천정에 설치하여 쾌적하고 경제적인 난방을 즐길 수 있다” 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