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유한킴벌리(사장 김중곤)는 (사)생명의숲, 산림청과 함께 2007년 10월 24일 울산 범서초등학교에서 ‘제5회 학교숲의 날’을 개최한다.
‘학교숲의 날’ 은 학교에 녹지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자연의 소중함과 가치를 발견하고, 이에 관심 있는 교사, 학생, 학부모 및 다양한 구성원들과 함께 성과를 공유하는 전국 규모의 축제이다.
이번 행사가 개최되는 울산 범서초등학교는 2006년 학교숲 시범학교로 선정되어 녹지공간 조성 뿐만 아니라 친환경 에너지 순환, 자원재활용 활동 등 학교숲을 통한 교육적 활용도를 높이는 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유한킴벌리 이은욱 부사장은 “학교숲이 아이들에게 정서적 안정감을 주고, 교육 효과를 증대시켜 줄 뿐만 아니라 지역의 주민들에게도 자연친화적인 휴식공간을 제공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많아 전국적으로 학교숲 조성에 관한 관심이 날로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