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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 테일즈런너R, 신규 모드 '미니게임' 오픈

캐릭터 배경 스토리 담긴 전용 코스튬 통해 과거 러프 첫 공개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9.28 16:17:14
[프라임경제] 넥슨(대표 박지원)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신작 '테일즈런너R'에 신규 모드 '미니게임'을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 넥슨

새롭게 추가된 '미니게임'은 자신이 보유한 모든 캐릭터들을 활용해 순서대로 이어 달리는 모드로, 레이스 도중 획득한 보석 개수에 따라 게임 종료 후 '캐릭터 전용 코스튬 조각 상자'를 획득할 수 있다. 

또 각 캐릭터 배경 스토리가 담긴 캐릭터 전용 코스튬도 공개했다. 첫 캐릭터 전용 코스늄으로는 '테일즈런너R'의 인기 캐릭터 '히든러프'가 착용할 수 있는 '과거 러프' 코스튬이다. 

넥슨 관계자는 "'테일즈런너R'은 원작 고유의 감성과 세계관, 게임성 등을 그대로 계승했다"며 "실시간으로 즐기는 1:1 이용자 간 대결 모드를 비롯해 각 챕터별 △스토리모드 △서바이벌 모드 △경쟁대전 △빌지지 등 모바일 환경에 최적화된 콘텐츠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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