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넥사이언(대표:김홍철)은 전 대표이사 횡령건과 관련하여 10억원 상당을 회수했다고 15일 밝혔다.
(주)넥사이언은 전 대표 경대현씨 등이 횡령한 금액 84억여원에 대해 다각도로 회수 노력을 기울인 결과, 횡령사건의 공모자인 김모씨 소유의 대민종합건설 지분 80% 양도와 채권채무 상계를 통해 총 10억원의 횡령금액을 변제하기로 했다.
(주)넥사이언 관계자는 "금번 횡령금 회수는 지속적인 회수노력이 첫 결실을 본 것이며 나머지 금액에 대해서도 조속한 시일 내에 회수 완료토록 많은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