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5 10:33:00
[프라임경제]김혜수가 유방암 홍보대사로 가장 잘 어울리는 연예인 1위에 올랐다.
‘10월 유방암 인식의 달’을 맞아 세계유방암학회 조직위원회(GBCC2007)가 지난 11일 기자간담회의 일환으로 리서치 전문기관 엠브레인과 함께 서울지역 25세 이상 55세 미만 여성 300명을 대상으로 유방암 인식에 관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배우 김혜수가 45.7%의 압도적인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이어 26.3%의 지지율을 얻은 변정수가 2위에 올랐다. 이밖에 한채영(6.3%), 이영애(6.0%), 손예진(4.7%) 등이 순위에 올랐다. 특히 김혜수는 50대 여성들에게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20대부터 50대까지 전 연령대에서 40%가 넘는 높은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