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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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12 11:40:22
[프라임경제]환절기를 맞아 모발 관리에 신경 쓰는 사람이 늘어나면서 헤어 미용 사이트 방문자 수가 급증하고 있다.
대표적인 곳이 헤어미(대표 오창원; www.hairmi.com )다. 최근 1개월새 방문자들이 전월 대비 20% 증가한 헤어미는 고객이 원하는 탈모관리 헤어케어 미용재료 미용기기 등과 같은 다양한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고, “헤어카운셀러”, “헤어스타일”, “제품시술법” 등 고객이 원하는 정보도 함께 제공하고 있다.
특히 고객의 의견을 반영한 "오늘의 특가상품전" 을 지속적으로 진행하며, 고객에게 필요한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고 당일 택배 등 차별화된 서비스를 적용함으로써 고객의 좋은 호응을 이끌어 내고 있다 점이 타 서비스와 차별화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이 때문에 웹사이트 순위검색 사이트인 피앙( www.fian.co.kr )에 따르면 현재 헤어미용 분야에서 헤어플러스 헤어매니저 등과 함께 어깨를 나란히 하고 있다.
헤어미닷컴의 오창원 사장은 "연예인처럼 고급숍에서 매번 관리 받을 수 있는 시간과 자금의 여유를 갖지 못하는 일반인들에게 관련 정보와 상품을 제공하는 헤어 미용 사이트의 인기가 치솟는 것은 당연한 결과이다.”며, “앞으로도 이런 고객의 니즈를 최대한 반영해 국내외 질높은 제품 공급은 물론 유용한 정보 카테고리도 최대한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