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농심(대표 신동원)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오는 16일까지 전국 중고등학생과 함께 하는 자원봉사 활동인 ‘농심 사랑나눔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5회째를 맞이한 농심 사랑나눔 봉사단은, 해마다 청소년들이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일상속에서 실천하기 어려운 사랑나눔의 의미를 실현하는 데에 적극 동참해왔다.
농심 사랑나눔 봉사단은 오는 20일 서울시 노원구 중계본동 일대에서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의 연탄 5000장 및 농심 라면 100박스를 함께 전달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농심은 이번 봉사활동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의 어려움을 직접 느끼고,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국내 인기 연예인이 함께 하여 훈훈한 정을 나눌 예정이다.
농심 사랑나눔 봉사단은 농심 홈페이지(www.nongshim.com)를 통해 16일까지 신청이 가능하며, 참가자에게는 봉사활동 인증서 및 사랑나눔콘서트 특별석 티켓 등을 제공한다.
한편, 농심은 오는 11월4일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제8회 2007 사랑나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는 국내 최고의 인기가수들이 참가하여 청소년들과 이웃과의 사랑나눔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으로 마련될 예정이다. 농심은 지난해까지 7번의 사랑나눔콘서트를 통해 약 1만박스(약 30만개)의 라면을 이웃들에게 전달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