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일반무화과(왼쪽)와 단독으로 선보이는 '자색 무화과(오른쪽)'를 함께 내놓고 있다. ⓒ 현대백화점
[프라임경제] 현대백화점은 제철 맞은 가을 대표 과일 무화과 중에서도 '자색 무화과'를 전국 15개 식품관에서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12일 밝혔다.
전라남도 영암 대불 간척지에서만 재배되는 '자색 무화과'는 일반 무화과와 달리 과일의 색이 검붉고 간척지 특유의 염분을 머금은 토양에서 생육돼 부드러운 식감과 16 브릭스(평균 13~14 브릭스)의 높은 당도가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