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미술품 시장이 활성화 되었다고 하지만 절대다수의 작가들이 미술시장을 통해 얻어진 것이 없다고 푸념을 한다. 몇 몇 화가 작품만 팔린다. 반면, 절대다수의 작가들은 시장에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고 푸념한다.
또 대부분의 화가들은 화랑, 경매사, 화가, 컬렉터들이 공감하는 적절한 시스템이 없다고 한다. 공감하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팔수가 없다고 한다.
하지만, 명백히 공정한 시스템이 있다. 포털아트는 자신있게 이야기한다. 남이 하지 못하는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작품을 하는 화가는 언제든지 오시라. 주의해야 할 것은 해외 화가 작품의 아류작은 절대 사절이다. 설사 화랑에서 수천만원에 판매되는 작품일지라도 포털아트는 이러한 아류작은 미술품 애호가들에게 소개하고 싶은 생각이 없다.
포털아트는 명백히 국내 최대 규모의 전시실을 가장 비싼 땅위에 가지고 있다. 또한, 가장 많은 홍보비를 투입하여 많은 분들이 작품을 감상하러 오고, 경매에 참여하고 있다. 10월달에는 약 3천점의 작품이 판매된다.
따라서 포털아트에서도 팔리지 않거나, 경매낙찰가격이 낮으면, 그것은 화가 본인에게 문제가 있음은 너무나 당연할 것이다. 포털아트를 통하여 작품을 소개하는 화가 중 열심히 하고 창의적인 작품을 창작하는 화가 중 월 1천만원을 벌지 못하는 화가는 없다.
화가에게 지불하는 작품비보다 경매낙찰가격이 낮아도 월 수익이 1천만원이하이면 포털아트가 최소한 3달 이상을 감수하면서 지원해 왔다.
명백히 밝힌다. 작품성 평가도 미술품 애호가, 경매참여자에게 맡긴다. 월 수익이 1000만원이하면 판매금액 전액을 화가에게 지불하겠다. 언제든지 오시라.
단, 누구나 그리는 그림, 서명을 없애면 누구작품인지도 모르는 작품을 가지고는 오지 말기를 바란다. 아니 작품 창작을 하지 말기를 바란다. 다시 말하지만, 우리는 국제화된 사회에 살고 있다. 구소련, 중국, 몽골 심지어는 북한 화가 작품들이 매월 수백점이 한국에 소개되는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다른 나라 화가 작품을 모방한 작품이나 해외 유명화가의 작품을 적당히 변형시킨 화가라면 오지 말기를 바란다.
그러나 하도 말들이 많기 때문에 어떠한 화가라도 2달간은 지원하겠다. 단, 인건비 홍보비 건물 임대료 등 다 포털아트가 부담하고, 판매대금 전액을 화가에게 지불하겠다.
다시 말하지만, 포털아트는 국내에서 땅값이 가장 비싼 지역의 대로변에 가장 큰 규모의 전시장을 보유하고, 작품들을 전시하고, 가장 많은 홍보비를 투입하고 있다. 때문에 포털아트에서도 팔리지 않는 작품이면, 다른 곳에서 팔린다면 어불성설일 것이다.
물론 계속 지원해 줄 수는 없다. 판매도 되지 않는 작품을 계속 소개하는 것은 미술품 애호가들에 대한 예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포털아트는 한국의 회사이다. 한국 화가를 우선 지원하고 싶은 생각은 간절하다. 하지만, 기본기도 되지 않은 작품, 미술품 애호가가 걸고 싶은 생각이 없는 작품, 해외 작품보다 가격은 엄청나게 비싸게 요구하면서 해외작품을 모방한 아류작을 판매할 수는 없다.
그것은 포털아트가 화가만을 생각할 수 없기 때문이다. 미술품 애호가가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미술품 투자자들이 주인공이기 때문이다. 이들이 없이는 미술품은 판매되지 않기 때문이다. 포털아트도 존재하자면 미술품 애호가가 원하는 작품을 소개하여야 하기 때문이다. 그 작품이 국내 작품이건 북한작품이건 몽골 작품이건 중국 작품이건 소련작품이건...
포털아트 김범훈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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