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수협중앙회(회장 김임권, 이하 수협)와 해양수산부는 6일(현지시각) 미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인터콘티넨탈 LA Downtown 호텔에서 'LA수출지원센터' 개소식을 갖고 수산물 수출 판로 확대에 박차를 가했다.
지난 4일 도쿄에 이어 7번째로 개설되는 LA수출지원센터 설립으로 수협은 3대 수산물수출국(日·中·美)에 모두 센터설립을 완료했다.
미국은 8월말 기준 전년(약 1억6000만 달러)대비 19.86% 증가한 약 1억9000만 달러의 수출액을 기록하며 국가별 누적 수산물 수출실적 3위를 기록하고 있다.

개소식에는 서장우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과 공노성 수협중앙회 대표이사와 KOTRA 등 현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 수협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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