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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 '샵플러스' 확장 오픈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0 09:49:47
[프라임경제]인터파크(www.interpark.com) 샵플러스(shopplus.interpark.com) 가 패션의류관에 이어 연예인샵, 패션잡화관 등을 추가 오픈하고 새단장을 마쳤다.

확장된 샵플러스는 먼저 오픈한 여성/남성의류 등의 패션의류관과 합쳐 총 4개관이며, 가방, 구두/신발, 명품잡화, 모자, 스프츠브랜드슈즈, 쥬얼리, 화장품 등의 ▲패션잡화관 /가구ㆍ침구, 문구ㆍ잡화, 애완용품, 인테리어용품 등의 ▲리빙ㆍ인테리어관/ 연예인이 직접 운영하는 쇼핑몰로 구성한 ▲연예인/스타관이 추가 오픈했다. 10월 현재까지 총 40여개의 전문몰이 4개관에 입점 해 있으며 연말까지 100여 업체가 입점할 예정이다.

이번 확장오픈은 프리미엄 아울렛 테마 매장과 같은 전시장 방법으로 웹 페이지를 구성하였다는 점, 각 관 별로 코너와 기획전을 모아서 찾아가기 편하도록 UI를 구성했다는 점에서 기존 사이트보다 업그레이드 되었다.

이와 함께 각 업체별로 취급 상품을 쇼윈도에 내건 ‘샵 아이콘’을 사이트 상단에 플레시로 꾸며 고객들이 손쉽게 입점 전문몰의 특징을 찾아서 인터넷 아이쇼핑을 할 수 있도록 재미있게 구성했다. 

▲패션잡화관에서는 나이키, 컨버스, 아디다스 등 해외 스포츠브랜드 슈즈 직수입 멀티샵인<스윙몰>/ 다양한 스타일의 여성 구두를 취급하는 <라일>/ 고급 수공예 비즈 쥬얼리를 취급하는 <라라킴>등이 입점해 있고 ▲연예인/스타관에서는 유행에 앞서가는 빈티치 캐주얼 패션과 모자, 헤드셋 등 멀티 패션소품을 판매하는 가수 MC몽의 <몽더샵>과 유니크한 캐주얼에 모던스타일이 가미된 패션상품을 판매하는 가수 이기찬의 <빈티지앤와이>, 트렌디한 남녀 캐주얼 패션 및, 아동복, 패밀릭 룩 등을 다양하게 선보이는 주영훈&이윤미의 <코코넛아일랜드> 등 5개 업체가 입점했다. 그 외 ▲리빙/인테리어관에서는 분위기에 따라 프로방스풍, 엑틱풍, 로맨틱 등 다양한 스타일의 가구를 판매하는 <디노데코>/ 쿠션, 수납용품, 액자 등 아기자기한 인테리어소품을 취급하는 <아름다운공간>등 7개업체가 입점해 있다.

또 먼저 오픈한 패션의류관에서 추가로 입점한 샵으로는 남성 빈티지캐쥬얼과 댄대룩을 선보이는 <빈티지환>/ 정장에서 캐쥬얼까지 남성의 다양한 스타일이 살아있는 <간지나라>/ 모던하고 쉬크한 룩을 선보이는 여성의류 <썸웨어> 등의 6개 업체가 추가로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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