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LG데이콤, 페닌슐라캐피탈 재해복구시스템 구축 완료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10 09:27:11
[프라임경제]LG데이콤(대표 박종응, www.lgdacom.net)은 메릴린치사의 소매금융전문기업인 페닌슐라캐피탈의 재해복구센터(DR센터) 구축을 완료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DR센터 구축은 메릴린치사가 제시한 자체 기준에 따라 이뤄졌다. 국내에 있는 외국계 소매금융기업에 세계적으로 통용되는 기준에 부합하는 DR센터가 구축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LG데이콤은 이원화된 재해복구시스템 구축을 위해 페닌슐라캐피탈의 메인 인터넷데이터센터(IDC)를 서울 논현동 사옥에 구축하고, 평촌IDC에 별도의 DR센터를 구축하여 천재지변이나 사건사고에 완벽히 대비한 시스템을 구축했다. DR센터의 본격적인 가동에 앞서 3차례의 재해복구 모의훈련도 거쳤다.

페닌슐라캐피탈은 LG데이콤의 재해복구서비스를 통해 ▶컨설팅 기반의 재해복구 전략 수립▶스토리지 시스템 ▶재해복구 솔루션 ▶데이터센터 ▶전용회선 등을 원스톱으로 제공받게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