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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교가 많을 것 같은 아나운서는 ‘박지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9 16:31:08

[프라임경제]가장 애교가 많을 것 같은 여자 아나운서로 스포츠뉴스와 스타골든벨, 등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박지윤 아나운서를 꼽았다.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인기 코너인 TV연예, 스타 테마투표 ‘이주의 스타’에서9월 26일부터 10월 2일까지 7일간 “애교가 많을 것 같은 여자 아나운서는” 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박지윤 아나운서가 36%의 지지를 받아 1위로 선정됐다.

오정연, 고민정, 김주희, 노현정, 박지윤, 손미나, 이혜승, 강수정 등 최근 활발한 할동을 펼치는 여자 아나운서를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박지윤 아나운서에 이어서 해피선데이, 연예가중계를 진핸한 강수정 아나운서가 20% 2위, 스펀지, 무한지대 큐를 진행하고 있는 고민정 아나운서가 19%로 3위를 차지했다.

설문에 참여한 네티즌 Cathy (여)씨는 “박지윤 아나운서는 애교 있는 예쁜 웃음으로 어떤 프로그램에서나 한결 같은 모습을 보여줘 시청자로 하여금 좋은 정보와 즐거움을 선사해주는 프로다운 아나운서”라고 선정 이유를 말했다.

한편 이번 설문조사는 821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30%/ 248명), 여성(70%/ 573명)이며, 연령대별로 20대 (33%/278명), 30대(38%/ 320명), 40대 (17%/ 140명)가 참여해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참여가 높았으며, 여성 포털 설문조사에서 이례적으로 남성들의 참여도 높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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