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LG전자 모바일커뮤니케이션스(MC) 생산담당 이웅범 부사장이 ‘제 2회 전자의 날’ 기념식에서 동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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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PCB사업을 맡은 이후 과감한 제품 구조조정 및 고부가가치 제품 확대를 통해 2003년 흑자 사업부로 전환시켰다. 또한, 부단한 기술개발과 품질향상 노력으로 단말기 및 특수 MLB(Multi Layer Board)용 최첨단 다층 PCB시장에서 자체 기술을 독자 개발해 해외로 수출하는 등 생산설비와 원자재 국산화 노력을 통해 국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이 부사장의 업무스타일은 주도면밀 하면서도 Speedy 하고, 한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도록 하며, 빠른 의사결정 및 실행으로 현장을 진두지휘하는 야전사령관으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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