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뉴발란스는 올해 봄 출시되어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80년대 영국 스타일의 클래식 410의 새로운 버전을 출시한다.
2007년 하반기에 소개되는 410은 기존의 410이 가졌던 얇은 중창과 심플하고 군더더기 없는 라인은 그대로 살리면서, 고급스러운 가죽과 스웨이드를 소재로 하여 겨울철에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컬러로는 심플함을 강조하면서도 세련된 블랙과 그레이, 올리브, 화이트 등으로 전개되어 캐주얼과 세미 정장 등 어떠한 스타일의 코디에도 잘 어울리도록 하였다.
80년대 영국의 개성 있되 절제된 매력을 그대로 살린 410은 클래식한 멋을 추구하는 패션 리더들에게 올해의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가격은 59,000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