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월 24만9000원으로 골프 GTI를 몰 수 있는 길이 생겼다.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가 신한카드/오토리스와 제휴, 고성능 해치백 모델 ‘골프 GTI’ 구입 고객을 대상으로 10월 한 달 간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덕이다.
2008년형 골프 GTI(사진)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특별 유예 금융리스 프로그램은 차량 가격(4090만원)의 30%(1227만원)를 선수금으로 납부하고, 36개월 동안 매월 24만9000원을 납입하면 오너가 될 수 있다.
![]() |
||
따라서, 현재 골프 GTI를 ‘머스트 해브(Must-Have)’ 아이템으로 꼽고 있는 30대 국산 중형차 소유자들 사이에서 높은 호응이 예상된다.
박동훈 사장은 “스포츠 드라이빙의 전설로 불리는 골프 GTI는 최근 컴팩트 하면서도 성능이 뛰어난 모델을 선호하는 30대 고객층 사이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면서 “골프 GTI를 드림카로 생각하고 있었던 고객들에게는 이번 프로모션이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