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우디를 점찍어 뒀던 예비 오너들에게 좋은 기회가 생겼다.
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가 10월부터 등록하는 A4와 A6 모델에 대해 특별 금융 프로모션을 실시하는 것.
아우디 코리아에 따르면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A4 2.0 TFSI, A4 2.0 TFSI 콰트로(2007년 식 모델), A6 3.2 FSI 등을 구매하는 고객들은 24개월 무이자 금융 프로그램이나 36개월의 특별 금융 프로그램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또, 금융 프로그램 대신 취득세 및 등록세(차량 가격의 7%) 지원 혜택을 선택할 수 도 있다.
이 중 24개월 무이자 금융 리스의 경우 차량가격의 30%에 해당하는 선납금을 납입한 뒤 A4 2.0 TFSI는 월 129만5000원(선납금 1332만원), A4 2.0 TFSI 콰트로는 153만4200원(선납급 1578만원) A6 3.2 FSI 월 리스료 203만8800원(선납금 2097만원)을 각각 무이자로 24개월 동안 납입하면 차량을 인수할 수 있다.
아우디 A4는 다이내믹한 운전의 즐거움, 최첨단 기술, 매혹적인 스타일 등 3박자를 고루 갖춘 중형 세단이다. A4 2.0 TFSI 콰트로는 아우디의 최첨단 가솔린 직분사 FSI 엔진과 터보 테크놀로지, 4륜구동 콰트로 등을 두루 갖춘 모델로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8.6kg∙m의 성능을 자랑한다. A4 2.0 TFSI 는 4440만원, A4 2.0 TFSI 콰트로는 526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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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A6는 세련된 스타일과 탁월한 성능이 조화를 이룬 프레스티지 세단이다. 다이내믹 서스펜션을 장착, 승차감과 운전하는 재미를 높였다. 버튼 하나로 사이드 브레이크를 조절하는 ‘전자 파킹 브레이크’를 장착했으며, 에어백 8개를 구비했다. A6 3.2 FSI 699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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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위로부터 A4, 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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