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 달 달 15일 개관하는 유류 피해 극복 기념관. ⓒ 태안군청
[프라임경제] 지난 22일 충남 태안군 소원면에 위치한 유류 피해 극복 기념관이 탁 트인 만리포해수욕장과 함께 늦여름의 아름다운 장관을 선사하고 있다.
다음 달 15일 개관하는 유류 피해 극복 기념관은 지난 2007년 발생한 태안 기름유출 사고를 함께 극복해낸 123만 자원봉사자들의 희생과 헌신을 담은 공간으로 지난 2014년 착공했으며 연면적 2624㎡,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