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의한방제약(
www.duherb.co.kr 대표: 임석준)은 약재 브랜드인 ‘동의한재’ 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기존의 한약재 시장에서 약재에 브랜드를 붙이고 제조에서 유통, 판매까지 자체적으로 진행한 경우는 최초이다.
‘동의한재’는 ㈜동의한방제약이 직접 제조부터 판매까지 관리하는 약재 브랜드로써 감초, 계피, 인삼, 녹용 등 약 1,000여종의 정품약재를 취급한다.
이렇게 ㈜동의한방제약이 브랜드 약재를 판매하게 된 것은 약재가 유통되는 과정에서 보관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거나 보관기간이 길어져 약재가 손상되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
‘동의한재’는 우수한 약재를 공급하기 위해 수입검사, 입고 전 검사, 출고 전 검사, 제3자 검사 등 철저한 검사 과정을 마련했으며, 자체 전시∙판매장 및 온라인 쇼핑몰에서 약재를 판매함으로써 유통과정에서 일어나는 약재의 손상을 최대한 줄였다.
같은 날 오픈한 ‘동의한재’ 전시∙판매장은 기존의 약재상과는 달리 깔끔하게 정돈된 매장에는 원산지, 제조사, 제조일 등을 표기한 1,000여종의 약재가 가지런히 진열되어 있다. 약재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약재를 직접 보고 만질 수 있으며 구입도 가능하다.
㈜동의한방제약의 임석준 대표는 “약재시장도 재래방식만을 고집 할 것이 아니라 급변하고있는 시대변화를 반영해 약재의 질을 높이거나 유통구조를 선진화하는 등의 변화를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동의한재는 앞으로 21C를 선도하는 한방제약의 대표기업이 되기 위해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