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백화점 노원점은 8일부터 11일까지 ‘여성복 온리 원 스타일 샘플 상품전’ 행사를 진행한다.
샘플상품이란 백화점 입점 각 브랜드 디자인실에서 최신 유행 및 패션 트랜드를 반영하여 “Only One Style"이라는 말 그대로 한 장씩만 제작하는 상품으로 국내는 물론 전 세계에서 유일무이한 상품으로 그 특별함을 더한다.
비지트인뉴욕, 루치아노최, 정호진를 비롯한 영캐주얼 브랜드 및 커리어, 캐릭터, 시티웨어, 디자이너 등 약 60여개의 여성복 브랜드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는 총 3000여 피스를 공개하는 ‘첫 대규모 샘플 공개전’이다. 2007년 가을 신상품을 정상가 대비 50~70% 가량 저렴하게 판매한다.
바지 3만원, 재킷류 5만원, 코트류를 10만원대 이하부터 다양한 가격으로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진도, 근화모피 등이 1백만원 대의 초특가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대표적인 품목으로는 스테파넬 스커트 1만원, 꾸즈 코트 3만원, 앤클라인 재킷 7만 9000원, 화이트호스 바지 3만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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