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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P 시대를 대비한 특집무료방송 실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5 09:55:55
[프라임경제]하이리치(www.hirich.co.kr)가 <전문가별 증권방송> 채널 신설로 소속 애널리스트 간의 무한경제 체재를 구축했다.

회원들의 안정적인 고수익 확립을 위해 미스터문, 독립선언, 황제개미, 상도 등 애널리스트 4인 체제로 통합 운영됐던 기존의 <VIP종합 증권방송> 외에 별로도 개별 애널리스트의 역량을 집중시킨 <전문가별 증권방송>을 오는 8일부터 추가 신설하는 대대적인 특집개편을 단행한 것이다.

<전문가별 증권방송>은 선택의 폭을 넓혀 다변화된 방송 프로그램을 마련한 것은 물론, 철저하게 애널리스트의 개성과 역량에 따라 운영되고, 이것이 곧바로 회원들의 수익률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증권가에 큰 이슈가 되고 있다.

<전문가별 증권방송>현재 중장기 핵심 유망주 등 안정적인 고수익 추천주와 함께 단기, 테마, 정보매매는 물론, 파생상품(선물) 등 보다 공격적이고 적극적인 투자전략을 통해 단기 수익 극대화를 기대하는 투자자를 위한 맞춤형 증권방송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데,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은 “애널리스트의 역량을 확인하는 계기가 될 것이며, 동시에 역량을 극대화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무한경쟁 시대 속에서 하이리치 애널리스트 간의 경쟁력을 보다 강화해 치열한 경쟁 체제를 구축했다는 점에서 회원의 입장에서는 고수익의 실현 여건이 강화된 것으로 볼 수 있을 것”이라 자신했다.

특히 <전문가별 증권방송>은 실전 최고수의 애널리스트의 방송임에도 불구하고 업계에서도 의례적인 파격적 저비용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벌써부터 개인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그 동안 시간 제약으로 전체 방송의 시청이 어렵고, 특정 전문가에 의존도가 높았던 회원에게는 희망하는 전문가의 방송과 증권정보 컨텐츠를 저렴한 비용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다.

<전문가별 증권방송>은 각각의 애널리스트 별 게시판, 투자전략 코너 등이 신설되어 보다 집중적인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으며, VIP 회원은 세분화된 명품 증권방송의 모든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하이리치(www.hirich.co.kr)는 3월 오픈 당시부터 현재까지 무수한 급등주를 속출시키며 증권가에 연일 화제를 불러 일으킨 바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NO.1 증권방송 사이트로서 NI스틸(↑319.1%), 문배철강(↑305.3%), 삼호개발(↑235.7%), C&진도(↑225.4%), 브릿지증권(↑223.0%), SK증권(↑184.9%) 등을 발굴, 추천주해 회원들의 고수익 실현에 일조하고 있다.

한편, 하이리치는 “지수 2000P 돌파에도 불구하고 주식투자로 손실을 보고 있는 개인투자자들을 위해 비정기적 무료특집방송 진행하기로 했다”고 5일 밝혔다.

대표 애널리스트 미스터문이 5일(금) 2:10~3:00까지 <2000P 시대에 대비하는 고수익 매매전략>을, 황제개미가 7일(일) 오후 8:00~9:00까지 <2000 돌파에 대응하는 투자전략법>을, 독립선언이 7일(일) 오후 9:00~10:00까지 <증권시장에 새로운 시황분석! 시간개념에 의한 쪽집게 시황>이라는 주제로 개인투자자들에게 고수익을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제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하이리치는 무료회원 가입시 20만원 상당에 해당하는 'VIP방송이용권 4매'를 지급, 국내 최고 실전전문가들인 미스터문과 독립선언, 상도, 황제개미의 방송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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