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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O, ‘깊은산귀한삼 상황버섯’ 출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10.04 17:25:16

 [프라임경제]NHO(풀무원건강생활, www.NHO.co.kr)는 건강음료 '깊은산귀한삼 상황버섯'을 출시했다.

이번 NHO에서 출시한 '깊은산귀한삼 상황버섯'은 버섯 생산자협회에서 생산된 상황버섯으로 풀무원 기능성연구소에서 장기간 균주의 선별 및 효능을 검증 받은 원물을 사용했으며, 천종산삼을 모체로 한 조직배양삼을 배합하여, 30포에 조직배양삼 한 뿌리 양이 함유되어 있다.

이외에도 원기회복 및 신진대사에 도움을 주는 5종 생약(황금, 두충, 숙지황, 구기자, 황기)과 44가지 야채와 과일을 껍질째 숙성시킨 원액을 배합하여 효능을 한층 강화하고 생약 성분의 중금속 잔류 농약 검사를 완료해 원료에 대한 안전성을 높였다.

NHO의 김윤미 PM은 "산삼의 효능은 피로회복, 기억력강화 및 치매예방, 항암 및 면역력 증강 등 더운 여름에 소모된 체력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주며, 시중에 무분별하게 유통되고 있는 상황버섯과 달리 검증된 상황버섯만을 사용하였다”며, “허브류에 대해 잔류농약과 중금속 검사를 마쳐 안전성을 높였다”고 설명하였다.

3,600ml(120ml * 30포)/30일분에 20만원이며, 1포당 6,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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