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6년 1월 2일부터 매일 저녁 5시 40분부터 이토마토증권 방송(CATV)에서 해외선물 실전 투자 방송을'글로벌마켓'시간에 진행합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인터넷 방송도 함께 시청
가능합니다.)
Global Sketch
1) 유럽증시 분석 및 시황
소개
전일 유럽 증시는 기술주가 하락세를 이끌었다. 미국 기업인 인텔의 실적 부진 소식이 전해지면서 유럽내 기술주인 알카텔과 인피니언 등의 하락세가 장세를 무겁게 이끌었다. 장중 미국의 금리
인상 중단 기대감으로 낙폭을 만회했으나 유럽내 모든 시장이 하락세로마감되었다. 반도체업체들이 하락장을 견인한 가운데 은행주와 보험주도 하락세를
이끌었다.
2)
미국증시 시황 분석 및
전망
미국 증시가 하락세로 마감되었다. 대표적 기술주의 실적 부진으로인해 예고된 상황이었다. 투자 은행들도 전일 실적 부진을 발표한기업들에 대한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했다. 그 중심에는 인텔이 있었다. 인텔은 UBS, 시티그룹, 파이퍼제프레이 등 주요 투자은행이투자의견을 하향 조정 하면서 낙폭을 크게 했을 뿐만 아니라 지수하락세를 주도했다. 야후 역시 두자리수 하락율을 기록하면서 약세움직임을 이어갔다. 인텔과 야후는 3년여만의 최대 하락률을 기록했다. 또한, 전일에는 기술주의 실적에 따른 하락 요인 이외에도유가가 소폭 하락하면서 에너지 관련주들도 약세를 보였다. 국제유가가 평년보다 다소 높은 기온의 영향으로 난방유 수요가 줄어들 것으로 전망되면서 66달러선에서 물러섰다. 그러나, 여전히공급에 대한 우려감은 강하게 작용하고 있다. OPEC내 2위 산유국인 이란의 문제가 마찰로 불거지고 있는 가운데 나이지리아 저항세력들이 모든 외국 석유업체들로 공격을 확대할 것으로 경고하면서 주요 에너지 회사를 지명했다. 이에 따라 유가는 당분간불안한 장세를 이어가면서 상승 압박이 잔존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늘 장마감 후 발표된 애플 컴퓨터는 분기 주당 순이익이 65센트로 전망치에 부합했다. 그러나 현분기 전망은 기대에미치지 못하면서 시간외 거래에서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AMD는 4분기 주당 순이익이 전망치를 하회했다. 반면, 이베이는 4분기순이익이 전망치를 상회했지만 올해 전망은 예상보다 부진할 것으로 경고함에 따라서 전체적인 실적 우려감들은 이어지고 있다.이에 따라 당분간 시장은 조정 압박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상승 추세가 아직까지 훼손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단기적인 낙폭이확대는 되었지만 아직까지 긍정적으로 보는 시각도 적지 않다.이에 따라 공방전이 있을 수도 있지만, 시장이 매우 민감한 포인트라는 점에서 볼 때, 쉽게 결말을 이끌어 낼 수도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
Vs Global
Market
(1) 해외 통화 시장 동향 및 전망
통화시장에서는 전체적으로 큰 변화는 나타나지 않았다. 달러화는
유로화에 대해 장중 변동폭은 키웠으나 방향성을 나타내지 않은채 보합세로 마감되었으며 엔화에 대해서는 소폭 약세를
보였다.
특히,
장중 유럽중앙은행 정책위원이 추가적 금리 인상을 자신이 원했다는
뉴스에 대해서 전면 부인함에 따라 장중 유로/달러의 변동폭이
확대되는 모습을 보였다. 주요 투자자들은 발표되는 각종경제지표와
시장 재료를 금리 판단의 근거로 삼으면서 등락을 혼조세로
이끌고 있다. 특히, 올 상반기부터 미국의 금리 인상 스케줄은
중단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유로존은 금리를 인상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절대 금리 차에 따른 달러 강세 요인이 사라지고 다시 달러화가
약세 움직임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전일 발표된미국의 11월 자본 순유입액은 전망치인 891억달러와
일치했다.
그러나,
11월 자본 순유입액이 같은 기간 무역 적자 규모인 642억달러를
크게 상회한다는 점에서 미국 금융 시장의 해외 자본 유치 능력에 대한
시장의 우려는 한층 완화될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지난 10월 자본 순유입액이
1042억달러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11월 순유입액은 875억달러선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되어 왔다. 10월 통계는 1073억달러에서
하향 수정됐다. 11월 중 외국인들의 미 국채 순매수는 10월의 299억9000만달러에서
545억8000만달러로 크게 늘어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 가운데 외국 민간 부문 순매수는 508억달러를 차지하며 역시 사상
최고치를 나타냈다. 주식과 채권을 제외한 미국 자산 시장으로의 자본 순유입액은
10월의 1073억달러에서 1032억달러로 다소 감소했다. 민간 자본 순유입은
10월의 944억달러에서 973억달러로 증가한 반면 공공 자본 순유입액은
130억달러에서 59억달러로 크게 감소했다. 또 외국인들의 미국 주식 순매수는
공공 부문 매수가 크게 감소함에 따라 10월의 79억9000만달러에서
46억9000만달러로 줄어들었다. 한편 외국인들의 미국 회사채 순매수는 10월의
345억달러에서 349억5000만달러로 약간 늘어났으나 미국 기관 채권 순매수는
348억7000만달러에서 90억달러로 대폭 감소하며 4월 이래 최저 수준을
기록했다. 또한, 발표된 소비자 물가지표도 예상치에 부합하면서시장에 특별한 움직임을 이끌지는 못했다.
(2) 미금리 시장 동향 및
전망
채권시장은 보합세로 마감되었다. 12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예상치에 부합한 수준으로 발표되면서 시장은 큰 동요를 나타내지 않았다. 장중변동폭이 큰 에너지와 식료품을 뺀 핵심 소비자 물가지수가 상승했다는점이 지목되고 또한, 재프리 래커 리치몬드 연은총재의 인플레이션과 관련한 매파적 발언으로 인해 채권가격이 하락세를 보였으나 장후반 낙폭을만회하면서 아직까지 방향성을 설정하지 못하고 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12월 CPI는 에너지, 교통, 의류 부문 물가 하락 영향으로 0.1% 하락, 0.2% 상승할 것이라던 월가 전망치를 벗어났다.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CPI는 시장의 예상대로 0.2%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대비로는 작년 3월 이후최고치인 2.2%의 상승률을 기록했다. 이 밖에 연준리 인사들의 발언 등이주목을 끌었다. 리치몬드 연은 총재와 수잔 비에스 연준리 이사는 물가 안정에 대한 신뢰를 유지하기 위해 인플레이션 시그널이 강력해 질 경우 긴축 캠페인이 지속될 수 있다는 발언으로 긴축 정책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 놓으면서 투자자들을 민감하게 이끌었다. 최근 중기 추세 전환대에서의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당분간 방향성을 선행하기 위한 공방전이 좀 더심화 될 것으로 예상된다.
Technical Summary
투자 의견 (3월물 기준)
기술적 분석은 "이동평균선과 MACD를 이용한 패턴 매매"를 기본적 개념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패턴 매매에 대한강의는 KR선물로 연락주시면 강좌 내용 및 일정을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품목 | 투자의견 | 지지대 | 저항대 |
| E-mini 나스닥 |
기존 추세 : 상승 투자마인드 : 조정시 저가 매수 38.2% 되돌림 & 15일 이평대 지지대 테스트 |
1차 : 1714 2차 : 1700 |
1차 : 1733 2차 : 1739 |
| E-mini S & P | 기존 추세 : 상승 투자마인드
: 조정시 저가 매수
61.8% 되돌림 & 15일 이평대 지지대 테스트 |
1차 : 1276 2차 : 1274 |
1차 : 1287 2차 : 1291 |
| 유로/달러 |
기존 추세 : 하락 추세 중 박스권 투자마인드 : 횡보세 견지 1.2279 장기 추세 전환대 주의 요망, 15일선 지지대 |
1차 : 1.2110 2차 : 1.2070 |
1차 : 1.2170 2차 : 1.2200 |
| 엔/달러 | 기존 추세 : 하락 추세, 반등시도 투자마인드
: 관망
단기 박스권 장세 |
1차 : 8670 2차 : 8640 |
1차 : 8765 2차 : 8795 |
| 미국채 30년물 | 기존 추세 : 상승 전환 투자마인드
: 조정시 저가 매수
장기 이평대 돌파로 상승 추세 강화 가능 |
1차 : 114.12 2차 : 114.03 |
1차 : 115.08 2차 : 115.20 |
| 미국채 10년물 | 기존 추세 : 추세 전환대 투자마인드
: 방향 확인 후 진입
중기 추세 안착 확인 위한 공방전(110선 안착시 상승세 전환) |
1차 : 109.190 2차 : 108.300 |
1차 : 110.050 2차 : 110.130 |
Issue Analysis
이번주 경제지표 발표
내용 (2006
1/16~20)
|
발표일 |
경제지표명 |
발표시간 |
예상치 |
이전치 |
발표치 |
| 16일(월) | |||||
| 17일(화) | 뉴욕 제조업 지수 - 1월 | 22:30 | 22.0 | 28.7 | 20.1 |
| 설비 가동율 - 12월 | 23:15 | 80.5% | 80.2% | 80.7% | |
| 산업생산 - 12월 | 23:15 | 0.6% | 0.7% | 0.6% | |
| 18일(수) | 소비자물가지수(핵심) - 12월 | 22:30 | 0.2% | 0.2% | 0.2% |
| 소비자물가지수 - 12월 | 22:30 | 0.2% | -0.6% | -0.1% | |
| 해외자본 순유입량 - 11월 | 23:00 | $106.8B | |||
| 주간원유재고량 | 00:30 | -2,887,000 | |||
| 베이지북 | 04:00 | ||||
| 19일(목) | 건축허가 - 12월 | 22:30 | 2,100,000 | 2,163,000 | |
| 주택착공 - 12월 | 22:30 | 2,050,000 | 2,123,000 | ||
|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 22:30 | 309,000 | |||
| 필라델피아 제조업 지수 - 1월 | 02:00 | 13,4 | 12.6 | ||
| 20일(금) | 미시간대학 소비자 신뢰지수 - 1월 | 23:50 | 93.0 | 91.5 |
* 경제지표발표 일정 및 내용은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경제지표 내용을 확인하시거나 추이 그래프를 확인하시려면 www.krfutures.co.kr
통계/지표 란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주간 행사 안내 - (괄호 안은 한국시간)
해외 주요 행사 (1/16~20)
<1월16일 (월)>
⊙ 미국 - '마틴루터킹데이'로 금융시장 휴장
⊙ 일본 - 11월 산업생산 수정치
(오후 1시30분), 11월 가동률 (오후 1시30분)
⊙ 도쿄 - 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재무상, 일본 예산 및 재정 정책에 대해 연설
(오후 12시)
<1월17일 (화)>
⊙ 일본 - 12월 소비자 신뢰지수 (오후 2시)
⊙ 미국 -
1월 뉴욕 연은 제조업지수 (오후 10시30분), 12월 산업생산 (오후 11시15분)
⊙ 도쿄 - 다니가키 사다키즈 일본 재무상, 일본
언론인 클럽 연설
⊙ 미국 기업 실적발표 - 인텔, 야후, 웰스파고 (4분기)
<1월18일 (수)>
⊙
미국 - ABC/워싱턴포스트 주간 소비자 신뢰지수 (오전 7시), 주간 모기지마켓지수 및
리파이낸싱지수 (오후 9시), UBS 발표 주간 소매판매 (오후 9시45분), 12월 소비자
물가지수(CPI) (오후 10시30분), 12월 실질소득 (오후 10시30분), 주간 레드북 (오후
10시55분), 11월 자본 순유입 (오후 11시), 12월 클리블랜드 연은 CPI (시간 미정),
베이지북 (19일 오전 4시)
⊙ 일본 - 11월 경기 선행지수 및 동행지수 수정치 (오후 2시)
⊙ 세인트갈렌, 스위스 - 쟝
피에르 로스 스위스 중앙은행 총재, 세인트갈렌大 연설
⊙ 미국 기업 실적발표 - AMD, 뱅크오브뉴욕, JP모건체이스 (4분기), 애플컴퓨터 (1분기)
<1월19일 (목)>
⊙ 일본 - 주간 외국인 일본주식 순매수 규모 및 일본인 해외채권
매수 규모 (오전 8시50분),
12월 기업부도율 (오후 1시30분), 1월 정부 경제 보고서 발표 (시간 미정)
⊙ 도쿄 - 다니가키 사다카즈 일본 재무상 기자회견
(오후 12시20분), 일본은행(BOJ) 1월 정책 회의 시작 (20일까지)
⊙ 프랑크푸르트 - 유럽중앙은행(ECB) 월간 보고서 발표
(오후 6시)
⊙ 미국 - 12월 주택착공 및 건축허가 (오후 10시30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 (오후
10시30분),
1월 필라델피아 연은 서베이 (20일 오전 2시)
⊙ 오거스타 - 잭귄 애틀랜타 연은 총재, 경제 전망에 대한 연설 (20일 오전
2시45분)
⊙ 미국 기업 실적발표 - 메릴린치(4분기), 자일링스(3분기)
<1월20일
(금)>
⊙ 미국 - 반도체 BB율 (오전 8시), 미시간大 소비자심리지수 1월 잠정치 (오후11시45분)
⊙ 리치몬드
- 제프리 랙커 리치몬드 연은 총재, 2006 경제 전망에 대한 초찬 연설 (오후 10시)
⊙ 일본 - 일본은행(BOJ) 1월 경제 보고서
발표 (시간 미정)
⊙ 도쿄 - 일본은행(BOJ) 1월 통화 정책회의 마지막 날
⊙ 미국 기업 실적발표 - 시티그룹, 제너럴일렉트릭
(4분기)
* 인터넷 및 CATV를 통해 해외선물 실전 투자 전략 및 시황을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투자 및 시황상담 : KR선물(주) 과장 남동완 (2168-7405(직통)), don@krfutures.co.kr
| 본 시황은 투자 고객을 위한 정보제공이 목적입니다.투자자를 위한 참고 자료이며 KR선물 및 정보제공자에게는 어떠한 법적인 책임이 없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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