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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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13:51:41
[프라임경제]ASUS(아수스, kr.asus.com)가 2006년 8월에 출시한 세계 최초의 가죽노트북 S6F의 스펙을 업그레이드한 ‘S6Fm’을 공식 출시했다.
아수스는 혁신적인 디자인과 성능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S6F의 전반적인 스펙을 업그레이드하여 다크브라운 색상의 가죽 노트북을 선보인다.
아수스 S6Fm은 전 세계에서 모인 디자이너들로 구성된 아수스 디자인 팀의 1년 이상의 연구 개발 과정을 통해 탄생한 퓨전 IT 디자인 제품으로, 숙련된 장인의 손길로 노트북 상판과 팜레스트가 가죽으로 마무리된 가죽 수공예 작품이다.
아수스 S6Fm은 인텔 센트리노 코어2 듀오 L7200 프로세서를 탑재하여 2배 높은 성능을 제공하며, 아수스 Power4 Gear eXtreme 전원관리 기술을 적용하여 프로그램 사용목적에 따라 세밀하게 세팅된 4가지 전원관리 모드를 통해 최대 25%까지 전력소모 감소를 가능케 한다.
더불어 아수스 S6Fm은 3셀 배터리와 6셀 배터리를 함께 제공하여 사용자가 전원 어댑터를 가지고 다니지 않더라도, 더 오랫동안 자유롭게 노트북을 사용할 수 있도록 배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