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장 난 가로등이 전선과 함께 쓰러져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 = 안유신 기자

쓰러진 가로등 위로 끊어진 전선이 보여 위험해 보이는 모습. = 안유신 기자
[프라임경제] 47번 국도 남양주시 임송IC 부근(진건읍 신월리)에 고장 난 것으로 보이는 가로등 한 개가 흉물스럽게 방치돼있다.
마치 비행기가 추락한 것처럼 보이는 것이 재미나지만 위험한 모양새다. 또 중간에 끊어진 전선도 있어 안전을 위한 신속한 조치가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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