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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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9:38:32
[프라임경제]세중나모여행IT부문(이하 세중나모)(대표 천신일, 김상배 / www.namo.co.kr)의 유무선 게임 전문 퍼블리셔 ‘해피모바일’이 서비스하는 유무선 연동게임 ‘로드오브디’ 시즌2가 출시 열흘만인 4일 현재 KTF 주간 다운로드 순위 2위를 기록하는 등 초반부터 폭발적인 인기를 모으고 있다.
현재 로드오브디 시즌2 서비스 시작 이후 열흘 만에 일 평균 2,100명의 동시접속자수와 일평균 17,300명의 유니크 유저 수를 기록하고 있으며, 신규 아이템 판매를 통한 매출 규모도 전월에 비해 2배 이상 크게 상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내고 있다. 특히 KTF에서만 로드오브디 시즌 2를 1만 3천건 이상 다운로드 받는 등 오픈 이전에 비해 무려 10배의 증가율 을 보이고 있다.
로드오브디 시즌 2 초반 인기의 가장 큰 요인은 모바일 게임에 PVP 시스템 도입을 통한 보다 실감나는 전투 장면의 제공과, 신규 맵과 아이템의 등장으로 폭 넓은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 점 등을 들 수 있다.
특히 이번 로드오브디 시즌 2에서는 온라인 게임 부분에 대한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질 예정이어서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되는 가운데, 모바일 게임에 대한 유저들의 관심도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유저들의 호응에 따라, 지난 2일 온라인 게임 아이템샵 오픈에 이어 순차적으로 온라인 부분을 오픈해나갈 예정이다. 또 현재 성황리에 진행 중인 PVP 전투 랭킹 이벤트 외에도, 앞으로 다양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전개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