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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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4 09:16:56
[프라임경제]판도라TV(대표 김경익 www.pandora.tv)는 남북정상회담을 맞이하여 ‘서울에서 평양까지’라는 제목의 정상회담 특집 페이지(http://tv2.pandora.tv/ucc/?categ=17)를 오픈해 평양 발 뉴스를 생방송으로 신속하게 전달하고 있다.
생방송의 경우 지난 3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회담 일정 연장 제의에 대한 긴급 속보가 윤승용 청와대 홍보수석을 통해 발표되자 라이브로 긴급하게 소식을 전송하는 등 당시 급박했던 취재진들의 모습을 동영상 UCC(http://www.pandora.tv/my.djsyh90/8635935)로 보여줘 네티즌들로 하여금 인기를 얻기도 했다.
또한 네티즌들은 정상회담과 관련해 ‘확 달라진’ 북한 경호원의 모습을 담은 ‘이게 정말 북한 경호원 맞아?(http://www.pandora.tv/my.ytn_dolbal/8628353)’와 지난 2000년 1차 정상회담의 모습을 편집해 이번 회담의 성공을 기원한 ‘남북정상회담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http://www.pandora.tv/my.inbunpc/8575508), ‘통일, 그리고 너무나 다른 우리들(http://www.pandora.tv/my.shinms007/8282277)’ 등의 관련 UCC를 보며 자신들만의 높은 관심을 표현했다.
이와 함께 UCC 기자들이 프레스센터에서 취재한 ‘외신 기자가 생각하는 정상회담(http://www.pandora.tv/my.djsyh90/8638988)’과 ‘정상회담 진행요원과의 인터뷰(http://www.pandora.tv/my.djsyh90/8641260), 프레스센터 주최장인 ‘호텔 매니저와의 인터뷰(http://www.pandora.tv/my.djsyh90/8640900)’ 등의 동영상 UCC도 네티즌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제공했다.
아이디가 ‘saly’인 네티즌은 “UCC 기자단의 동영상이 새롭고 재미 있었다”며 “정상회담 기간 내내 중요 여정들을 계속해서 보여줬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또한 ‘jakn’과 ‘멋쟁이x’라는 아이디는 “쉽지는 않겠지만 하루빨리 통일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번 회담을 통해 좋은 결과가 있기를 기대한다”며 의견을 적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