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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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10.02 09:32:18
[프라임경제]KBS 2TV 월화 미니시리즈 '아이 엠 샘'에서 과묵한 '터프걸' 민사강 역을 휼륭히 소화해 합격점을 받은 박채경이 종영을 앞 둔 소감을 전했다.
박채경은 종영 소감으로 "처음이란게 가장 어려운 법이라 내심 긴장을 많이 했던 드라마고 또한 가장 큰 설레임과 환희를 느끼게 해 준 작품이다,이제 좀 알 것 같기도 하고 이제 좀 할 수 있을 것 같은 작은 자신감이 들 때가 되니 벌써 종영이라 많은 아쉬움을 남게 하는 작품.또한 더위와 밤샘 촬영 때문에 지치고 힘들었지만 좋은 배우,스태프들과 같이 작업하게 돼 평생 잊지 못할 경험과 추억이 될 것"이라고 마음을 전했다. 이어 " '아이엠 샘’을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마음 전하고 싶고 많이 부족하고 어리지만 예쁜 관심을 보내준 이쁜 나의 팬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끝인사를 전했다.
박채경은 아시아나 항공,나드리 화장품에 전속모델까지 거머쥐며 CF계의 핫이슈로 떠오른 신예로 이번 '아이엠샘'드라마를 통해 배우로서의 대성 가능성도 열어 놓았다. KBS 2TV '아이 엠 샘' 오늘 2일 오후 09:55 방송을 끝으로 16부 종영하며 박채경은 조만간 드라마를 통해 다시 연기에 도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