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존쿡은 매달 1일과 15일, 도곡동 ‘존쿡미트앤델리’매장에서 “오늘 만든 햄! 바로 즐기기”이벤트를 실시한다.
매일 생산한 제품을 구입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제품을 이용하여 만들 수 있는 레시피와 함께 크로와상 빵을 무료로 제공해 그날 만든 햄, 소시지 등을 바로 샌드위치로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준비 했다.
존쿡미트앤델리 매장은 매장내 직접 스모크하우스 시설을 갖추어 매장에서 햄, 바비큐 등을 직접 생산하는 델리 샵이다.
수제로 즉석에서 생산하는 제품으로는 식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는 로스트비프, 히코리 나무로 장시간 훈연한 오리지널타입 훈제 햄, 스모크 터키브레스트햄, 치킨브레스트햄, 벌꿀을 첨가하여 숙성시킨 허니큐어햄, 아메리칸 스타일의 세인트루이스립, 스모크 립 팁, 치킨렉, 스모크치킨 등 대기업의 대량 생산되는 햄, 소시지 등과 차별화 되는 것이 특징이다.
존쿡은 특히 고급 패밀리레스토랑에서 즐길 수 있는 아메리칸 스타일의 세인트루이스 립과 스모크립 등의 립 제품들도 당일 매장에 들르면 그날 바로 만든 제품들을 구입할 수 있다.
신선도는 소비자들이 제품을 고르는 중요 기준이 되어 우유, 두부 등 대형 마트에서는 그 날 만든 제품이 소비자들에게 인기인 점을 감안 햄, 소시지 등도 그날 만든 제품으로 웰빙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만족을 높여 줄 것으로 보인다.
존쿡미트앤델리의 모든 제품은 미국 육가공 기술자 존마크의 기술을 전수받아 아메리칸 스타일의 오리지널 맛을 그대로 살려 풍부한 맛을 기존 햄, 소시지와는 전혀 색다르게 느낄 수가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