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10월 1일 장외시장은 종목별 등락이 엇갈린 가운데 포스콘이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틀동안 관망세를 보이던 포스콘은 이날 4.79% 상승하면서 8만7500원을 기록하였으며, 포스코건설(13만7500원)은 보합세로 마감했다.
생보사주에서는 금호생명(+0.48%)과 미래에셋생명(+0.27%)이 소폭 상승한 3만1400원, 3만7500원을 기록했으며, 삼성생명(77만6000원)과 동양생명(2만2250원)은 각각 0.32%, 1.11%의 하락세를 보여 등락이 엇갈린 모습이다.
최근 하락세를 이어오던 삼성SDS(+2.44%)는 이날 반등에 성공하여 5만2500원을 기록하였으며, 서울통신기술(2만2500원)과 엘지씨엔에스(5만2500원)는 가격변화가 없었다.
현대아산(+2.25%)과 현대택배(+1.98%)는 이틀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으나 현대캐피탈(-1.71%)은 이틀째 내림세를 보여 현대계열주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SK인천정유(1만3150원)는 3.54%의 상승세를 보여 1만3000원대 재진입에 성공했으나, 삼성광주전자는 상승반등하지 못하고 0.7% 하락하면서 가까스로 7000원대를 지켰다.
이 밖에 엠게임(-0.77%)과 한국인포데이타(-0.63%)가 소폭 하락했으며, 코리아로터리서비스는 2.0% 상승한 1만2750원으로 거래를 마감했다.
이날 상장한 미래나노텍과 상보, 네오티스, 아이에스시테크놀러지의 부진으로 기업공개(IPO)관련주들도 하락세를 보였다.
금주에 공모가 있는 엘지에스(-6.56%)와 제이엠텔레콤(-7.02%), 에스에너지(-5.41%)는 하락세를 보였으며, 성우전자만 4.44% 상승하여 1만1750원을 기록했다.
청구종목인 네오엠텔(-5.8%), 아이오셀(-0.27%), 일신랩(-1.29%)도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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