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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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30 12:33:48
[프라임경제]'토종한우전문점 다하누(www.dahanoo.com)’는 10월 2일(화) 오전 10시 30분에 섶다리마을 서울사무소에서 회사소개 및 “FTA에 맞서는 경쟁력을 갖춘 외식업”이라는 주제로 창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창업설명회에서는 다하누의 회사소개와 FTA에 맞서는 경쟁력을 갖춘 외식업 등 창업시장의 변화를 소개한다. 매장 당 연 매출 100억원을 예상 하고 있는 다하누 매장은 수도권에서는 50만명, 지방에는 25만명 이상 거주지역에 점포를 개설할 수 있으며 올해 전국 10개점을, 내년까지는 50개 점포를 개설할 예정이다.
다하누는 정육점과 고깃집을 접목한 ‘정육점형 식당’으로 정육점에서 고기를 구입한 뒤 식당으로 가서 상차림비용 2,500원(1인 기준)을 지불, 기본 반찬을 제공받아 고기를 구워먹는 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참가 신청은 다하누 홈페이지(www.dahanoo.com) 창업설명회 게시판으로 신청하거나 1577-5330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
소고기 삼겹살 전문점 ‘투삼겹’ 창업설명회 개최 소고기 삼겹살 전문점 '투삼겹'(www.nhts.co.kr)은 10월 4일(목) 오후 3시 둔촌동 본사에서 창업설명회를 가진다. 이 날 설명회에서는 ‘투삼겹’의 이모작 경영 전략과 매장 내 반셀프 시스템을 소개할 예정이다.
‘투삼겹’은 점심 시간에는 소고기 샤브샤브, 저녁 시간에는 소고기 삼겹살을 주 메뉴로 하는 이모작 경영을 통한 매출 극대화 전략을 내세웠다. 또한 반셀프 시스템을 통해 매장 내 인력을 최소화하여 효율적인 경영을 가능하게 하였다.
그리고 본사의 직수입, 직가공, 직유통 시스템을 통해 돼지고기삼겹살 1,500원, 소고기삼겹살 3,500원이라는 가격 경쟁력까지 갖추어 창업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참가 신청은 투삼겹 홈페이지에서 창업설명회 신청이나 본사 02-478-7776번으로 전화 예약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