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 계열사 파리크라상의 대표 베이커리 브랜드 파리바게뜨는 국내 지역 특산물을 활용해 건강함을 더한 여름 신메뉴 찜케이크 2종을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파리크라상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깐깐한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기 위해 믿고 먹을 수 있는 지역 특산물을 원재료로 활용하고, 제품명에 구체적인 지명을 담아 친근감과 신뢰도를 강화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국내 우수한 품질의 지역 특산물을 활용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라며 "지치기 쉬운 무더운 여름, 시원한 커피와 우유 등을 곁들여 든든하고 건강한 간편간식으로 즐기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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