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중국삼성이 중국內 최우수 사회공헌 기업으로 또 다시 선정되었다.
광명일보(光明日報)는 28일 북경의 인민대회당(人民大會堂)에서 제4회 광명공익상 시상식을 갖고 최우수 사회공헌 활동 다국적기업의 명단을 발표했다. 광명일보는 매년 중국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가장 활발히 전개한 기업 20個를 심사하여 발표해오고 있는데 중국삼성은 2005년부터 3년 연속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은 것이다.
중국삼성은 중국의 신농촌 건설 정책에 부응하여 한 개 기업이 한 개 농촌마을을 장기적으로 돕는 一心一村 활동을 2005년부터 시작하여 전 중국에 분포해 있는 40개 支法人이 다양한 방법으로 자매마을을 돕고 있으며, 올 해부터는 매년 2,000명의 빈곤 백내장환자들을 무료로 開眼手術해 주는 三星愛之光行動을 시작한 점이 수상의 주된 사유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