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시멘트(006390)가 다음 달 워크아웃(기업개선 작업)을 끝낸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4일 오전 9시20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현대시멘트는 전날보다 8.81% 오른 2만2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시멘트는 2009년부터 시작된 자회사 성우종합건설의 미분양사태 여파로 2010년 워크아웃에 들어갔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시멘트 채권단은 약 한 달 뒤 서면으로 현대시멘트에 워크아웃 종료를 통보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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