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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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9.23 11:55:24
[프라임경제]안철수연구소(대표 오석주 www.ahnlab.com)의 김홍선 기술고문이 우즈베키스탄 타시겐트에서 24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국제IT컨퍼런스(International Conference on IT Promotion in ASIA 2007)에 참가, 세계적 기술력을 가진 한국의 정보보안에 대해 주제 발표를 한다.
김 고문은 이 기간에 우즈베키스탄 등 중앙아시아 지역 리더들을 대상으로 첫날 ‘정보보안의 현재와 미래(Information Security; Now and Beyond)’에 대해 발표하고, 25일에는 ‘정보보호와 전자정부(Security and E-Government)’ 주제의 패널 토의 좌장을 맡는 한편, ‘정보보안의 확대된 역할(Extended Role of Information Security)’을 주제로 발표한다.
이번 행사를 통해 안철수연구소는 IT 강국인 우리나라의 위상을 과시하는 한편 안철수연구소가 확보하고 있는 차세대 네트워크 보안 기술을 비롯한 세계 최고 수준의 첨단 보안 기술력을 소개하고 글로벌 사업 역량을 중앙아시아 지역으로 확대할 기반을 다진다는 계획이다.
안철수연구소가 이 같은 국제적 행사에 참여하는 것은 IT 정보보안 강국의 위상을 제고하는 민간 외교사절로서의 역할은 물론 세계 보안 시장에서 첨단 보안 기술력을 바탕으로 아시아를 대표하는 정보보안 기업으로서의 리더십을 발휘해가고 있다는 데 의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