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대한항공, 대한민국 알리는 홍보 항공기 운영 확대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 엠블럼 래핑 홍보 항공기 10대 추가운영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17.07.03 09:27:25
[프라임경제] 대한항공(003490)은 한국방문위원회가 추진 중인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 캠페인 엠블럼을 래핑한 항공기 10대를 추가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로 운영하는 홍보 항공기는 보잉 747-8i 5대와 보잉 777-300ER 5대 총 10대로, 지난 2016년 5월부터 운영 중인 보잉 747-8i 1대와 보잉 777-300ER 1대와 더불어 총 12대의 래핑 항공기가 오는 2018년까지 각국을 누비며 대한민국을 알릴 예정이다. 

대한항공이 세계 곳곳을 누비며 대한민국을 알린다. ⓒ 대한항공

특히 대한항공은 내년 초 열릴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앞두고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캠페인을 국내외로 확산하기 위해 홍보 항공기를 추가로 운영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대한항공의 '2016~2018 한국 방문의 해' 래핑 항공기는 우리나라를 알리는 홍보사절 역할을 수행해 외래 관광객 유치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

한편, 대한항공은 지난 2011년 3월부터 2012년 12월까지 약 1년9개월 동안 대한민국 관광 경쟁력과 국가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해 '2010~2012 한국 방문의 해' 홍보 항공기 2대를 운영한 바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