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시장을 이긴 성공한 투자자들은 많다. 월 스트리트의 투자고전인 잭 슈웨거가 쓴 4권의 '시장의 마법사들' 시리즈에 나오는 투자자들만 합해도 적어도 50명이 넘는다. 그렇다고 전 세계 유명 투자자들의 투자법을 전부 공부할 수는 없는 현실이다.
개인 투자자들은 대부분 본업을 따로 두고 투자를 병행한다. 직장 일로도 바쁜 현대인들에게 투자 공부는 전략이 필요한 일이다. 투자자 개인의 스타일에 잘 맞고 모방할 수 있는 나만의 투자 대가를 찾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이 책은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워런 버핏 △피터 린치 △윌리엄 오닐 △짐 로저스 등 저명한 투자자 12명의 투자법과 투자 스토리를 간단하면서도 읽기 쉽게 잘 요약했다. 무엇보다 가장 큰 장점은 주식투자에 접근하는 다양한 방식과 투자철학을 한 권으로 일목요연하게 정리할 수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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