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네티즌들은 인기 오락프로그램인 무한도전 멤버 중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는 유재석, 최고의 워스트 드레서는 정형돈을 선정했다.
이지데이(www.ezday.co.kr)는 인기 코너 TV연예, 연예계 폴 하우스에서9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무한도전 멤버중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무한도전 멤버 중 최고의 워스트 드레서” 이란 주제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베스트 드레서는 유재석 41% 1위, 워스트 드레서는 정형돈이 26%로 1위를 차지했다.
무한도전 멤버인 유재석, 박명수, 정준하, 정형돈, 하하, 노홍철 등 대상으로 실시한 이번 설문조사에서 멤버중 최고의 베스트 드레서는 유재석에 이어서 노홍철 29% 2위, 하하 13% 3위로 선정됐으며, 워스트 드레서는 정형돈에 이어서 노홍철 21% 2위, 박명수 17% 3위로 조사됐다.
설문조사 결과 중 베스트 드레서 2위인 노홍철이 워스트 드레서 2위로도 선정돼 노홍철 스타일에 대해서 네티즌들은 양분된 시각을 보여줬다.
설문에 참여한 짱구(여)씨는 “무한도전 멤버들 모두가 개성이 강해서 고민이 많이 된 설문” 이라며 “멤버들 모두 다른 특색으로 시청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며, 특히 노홍철 패션이 강한 인상을 남긴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베스트 드레서 설문은 848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28%/ 239명), 여성(72%/ 609명)이며, 연령대별로 20대 (32%/279명), 30대(39%/ 334명), 40대 (18%/ 153명)이 참여했다.
남자연예인 설문조사는 831명의 네티즌이 참여했으며, 남성(27%/ 231명), 여성(73%/ 600명)이며, 연령대별로 20대 (34%/286명), 30대(38%/ 316명), 40대 (17%/ 147명)이 참여해 20~30대 젊은 여성들의 참여가 높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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