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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LPGA 대표 선수가 코스 공략 알려줘"

골프존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서비스' 선봬

김경태 기자 | kkt@newsprime.co.kr | 2017.06.29 16:15:12
[프라임경제] 골프존(215000·대표 박기원)이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 골프존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서비스'는 기존 골프존의 스크린골프 플레이 중 들을 수 있는 캐디의 음성서비스 대신 △안신애 △최예지 △김지민 프로 등 KLPGA와 WGTOUR를 대표하는 선수들이 코스매니저로 등장, 이들의 코스 공략 제안에 따라 18홀을 플레이할 수 있는 서비스다. 

골프존 관계자는 "프리미엄 코스매니저 서비스는 오늘 투비전 시스템을 대상으로 1차 오픈을 실시한다"며 "이후 리얼 및 비전, 비전플러스 시스템 대상으로 2차 오픈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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