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게임(
www.hangame.com)은 (주)반다이코리아(대표 에모또 요시아끼)와 공동으로 이 달 18일 어린이 150명을 초청해 롯데월드 내 반다이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파워레인저-트레져포스를 찾아서>를 단체 관람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게임 해피빈에서 진행하는 ‘문화 소외 계층의 공연 문화 체험’ 캠페인의 일환으로, 천혜보육원, 루프스(난치성 질환)를 이기는 사람들, 한국 백혈병 소아암 협회, 나섬의 집 등 여러 어린이 관련 단체에서 총 150명의 어린이가 참가해 뮤지컬 ‘파워레인저’를 관람하였다.
아동들을 위한 뮤지컬 ‘파워레인저’는 세계 각지의 보물들을 약탈하는 악당, 서제스 재단으로부터 지구의 소중한 보물을 지켜내는 파워레인저들의 이야기로,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한편 한게임 해피빈에서는 지난 6월 ‘문화 소외 계층의 공연 문화 체험’ 캠페인의 첫 번째 행사로 청소년, 외국 이주민 여성, 지역아동센터 아동들 총 150명을 초대해 뮤지컬 ‘라이온킹’을 관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