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이대목동병원(병원장 유경하)은 소화기내과 심기남, 건진의학과 태정현 교수 연구팀이 '제25차 대한상부위장관헬리코박터학회 학술대회 및 제14회 일한 심포지엄'에서 젊은 연구자상(Young Investigator Award)을 받았다.
이번 학술대회와 심포지엄은 상부위장관과 헬리코박터와 관련해 한국, 일본 등 아시아 전문 의료진이 최신 연구 동향을 공유하고 협력을 다지기 위해 개최됐다.

심기남 소화기내과 교수. ⓒ 이대목동병원
심기남 교수는 위암과 식도암 등 위식도질환 전문가로 미국 소화기국제학술대회에서 10년간 조사한 조기 위암 환자의 내시경 치료 성적을 발표하는 등 탁월한 치료 성적으로 주목받은 바 있다. 태정현 교수도 국내·외 학회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하는 등 다양한 학술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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