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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킹대전, 마무리 라운드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9 13:48:32
[프라임경제]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의 주최로 진행되는 모바일 게임대회 ‘쇼킹대전’이 마지막 라운드에 접어들고 있다. 쇼킹대전은 지난 8월 18일에 개막하여, 오는 10월 7일 최종 결승전까지 50여 일에 걸쳐 진행되고 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쇼킹대전’은 게임시장의 지속적인 성장과 더불어 모바일 게임 발전에 기여하는 대규모 이벤트다. 게임사와 이통사, 그리고 게임 유저들은 모바일 게임이라는 주제로 활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지고 있으며, 특히 모바일 강국의 유일한 모바일 게임대회라는 것만으로도 모바일 게임 유저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지난 대회 마찬가지로 접속 수만 80만 명 선을 넘어서, 모바일 상에서는 전쟁터를 방불케 하고 있다.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
‘쇼킹대전’은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홈페이지(http://4455.show.co.kr)나 모바일 페이지(**4455+쇼 또는 매직엔)에 접속하여 선정게임을 다운로드 받고, 쇼킹대전 룰에 따라 게임을 하면 된다.

게임대회에 선정된 게임은 총 19개로 모두 유저들의 호평을 받는 게임들이다. 조작이 간단한 게임부터 스토리가 담긴 게임들까지 다양하게 구성되어있다. 이 게임들은 네트워크 게임과 싱글 게임으로 나눠져 있으며, 현재 모바일 상에선 꼬리에 꼬리를 무는 랭킹싸움이 벌어지고 있다. 하루에도 몇 번이고 뒤집히는 랭킹 대결에서 모바일 게이머들의 열기를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 빵빵한 경품
‘쇼킹대전’의 경품 또한 최대 규모이다. 각 게임 별 1등(19명)에겐 스쿠터가 증정되며, 입상자 전원에게는 삼성 블랙잭(SPH-M6200) 휴대폰, 소니 PS3, 루미녹스 네이비실 시계 등 1억여 원 상당의 경품이 제공된다. 또한 매일 5명을 추첨해 4만원 상당의 휴대용 충전기를 증정하고 있으며, 온라인에선 영화예매권 및 모바일 게임을 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모바일 게임 랭커들에게 제공되는 경품 이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경품 응모를 할 수 있다. 가장 큰 경품 이벤트는 ‘깃발모으기’로 모바일 상의 쇼킹대전 깃발을 가장 많이 모은 유저가 경품을 받는다. 출석체크, 게임다운로드, 깃발뺏기 게임을 통해 깃발을 모을 수 있다. 이 밖에도 홈페이지와 카페 커뮤니티를 통해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다. 

자세한 정보는 쇼킹대전 홈페이지(http://4455.show.co.kr)와 카페 커뮤니티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모바일 페이지(**4455+쇼 또는 매직엔)에 접속하면 바로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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