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넷신문 기사·광고 민간자율심의기구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 이하 인신위)가 심의활동 시작 4주년을 맞아 연중 캠페인을 벌인다.

ⓒ 인터넷신문위원회
슬로건 의미를 시각화한 심볼마크도 공개했다. 인터넷 상징코드로 활용되는 청색의 'e'에 따뜻한 주황색을 더해 이성과 감성이 함께 숨쉬는 모습을 형상화했다는 게 인신위 측 설명이다.
여기에 녹색으로 표시한 사회공동체가 감싸는 모습을 형상화해 깨끗하고 건강한 인터넷 세상을 표현했다.
인신위 관계자는 "향후 인신위가 주최하는 행사와 발행물 등에 슬로건을 활용할 방침"이라며 "공공기관, 민간기업 등과 연중 캠페인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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