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미엄 바나나 전문 글로벌 청과기업 스미후루코리아(대표 박대성)는 자사의 일곱 번째 프리미엄 바나나 브랜드로 고산지에서 키운 '현존하는 최고의 풍미 바나나, 풍미왕'을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풍미왕. ⓒ 스미후루코리아
업체 측에 따르면 풍미왕은 스미후루가 선보이는 바나나 7종 중 가장 깊고 진한 맛과 향을 나타낸다. 브랜드명도 이런 특성을 반영해 풍미왕으로 정했다.
제한된 생산량으로 일부 백화점과 대형마트, 스미후루 공식 온라인몰 '스미후루 기프티바나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차승희 스미후루코리아 마케팅 팀장은 "풍미왕은 최상급 고산지 농장의 자연 환경과 스미후루 만의 농법으로 탄생한 바나나"라며 "특히 껍질에 갈색 반점이 생겼을 때 먹으면 입 안을 가득 채우는 깊고 진한 풍미를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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