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쿼이아그룹 교육심리연구소(SEPI)는 18일 유학적성진단검사(SAAT)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유학적성진단검사(SAAT)는 유학을 생각하고 있는 학생의 성격이나 적성, 진로목표를 고려하여 적절한 유학의 시기 및 방식, 유학 후 커리어 관리 등 종합적인 유학계획 수립 지원을 위한 적성검사다.
이 시험을 개발한 SEPI 소장 최영주 박사(인지심리학)는 “성공적인 유학을 위해서는 학생 본인의 학업능력, 유학 적응능력 등에 대한 정확한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 유학적성진단검사(SAAT)는 세쿼이아그룹의 심리학 박사 및 커리어 매니지먼트 전문가들에 의해 개발된 것으로, 학생들의 성공적인 유학을 돕고, 커리어를 계발하고 관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유학적성진단검사(SAAT)는 SEPI 홈페이지(www.sepi.kr 또는 www.saat.co.kr)에 접속해서 온라인으로 90문항의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시간은 약 30분 정도 소요된다. 검사결과는 진단검사를 마친 후 곧바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이메일로도 발송이 된다.
유학적성진단검사(SAAT)를 토대로 보다 깊이 있는 상담을 받고자 할 경우에는 ‘최영주박사의 유학&학습 클리닉’에 상담을 신청하면, 전문가로부터 1시간 30분동안 심층상담을 받을 수 있다. (02-557-3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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