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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편배달은 멈출 수 없다

 

박광선 기자 | kspark@newsprime.co.kr | 2007.09.18 17:07:11
[프라임경제]비가 내리는 가운데 18일 오후 서울강남우체국 특급실 집배원들이 선물소포를 배달하기 위해 우체국을 나서고 있다. 서울강남우체국 최봉기 집배실장은 내일과 모레, 배달물량이 최고조에 달해, 특급우편물만 평상시의 2배인 5,000여 통에 이를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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