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전광역시 유성구 구즉동은 안경매니저 송강점(대표 강태욱)과 저소득층 학생들을 위한 ´사랑의 안경나눔사업´과 관련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안경매니저 송강점에서 이주우 주민자치위원장(왼쪽 두 번째), 송호현 구즉동장(왼쪽 세 번째), 강태욱 안경매니저 송강점 대표(오른쪽 두 번째)가 참석해 사랑의 안경나눔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 대전광역시 유성구
이번 협약으로 안경매니저 송강점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층학생 60여명에게 매년 안경을 무료로 지원하게 된다.
강태욱 안경매니저 대표는 ˝저소득층 초‧중‧고 학생에게 작은 정성이지만 큰 힘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