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이 외국인 근로자들의 정보화에 적극 나서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9월 중순부터 15개 외국인 노동자 센터에 정보화교육 강사를 파견하고 교재를 지원한다. 또한 지난 5월 MOU를 체결한 외국인이주․노동운동협의회를 통해 22개 외국인근로자 단체에 펜티엄Ⅳ급 PC 150대를 기증했다.
이를 통해 교육환경 개선은 물론 전문 강사로부터 주당 2~3시간씩 국내 거주에 필요한 맞춤형 교육을 받는 등 국내 생활 적응 및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