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SK C&C(대표 윤석경, www.skcc.com)는 뇌병변 장애아동들과 한가위 맞이 ‘행복한 송편 만들기’ 행사를 가졌다고 18일 밝혔다.
서울시 강동구에 소재의 주몽 재활원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SK C&C 윤석경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및 복지관 소속 장애아동 등 모두 92명이 함께 송편을 빚으며 온정을 나눴다.
또 SK C&C는 장애아동의 자유로운 이동을 도와 줄 수 있는 특수휠체어 1대를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행사를함께한SK C&C 윤석경사장은“오늘우리가만든송편하나하나에는한가위의행복이함께할것” 이라며“앞으로도이번행사처럼사회에서소외된사람들과행복을나눌수있는다양한사회공헌프로그램을마련해나갈것” 이라고말했다.
한편 주몽재활원은 85년 설립이래 무의탁 혹은 기초생활수급 장애아동들을 보살피고 각종 의료와 교육, 직업 및 사회심리재활 등 다양한 복지사업을 운영하는 종합 사회복지관으로 현재 약 70명의 아동들이 생활하고 있다.